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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같이 왠지 쓸쓸한 저녁에 어울리는 곡이에요. 하하

"Across the Universe" & "Two of US"
요즘 거의 항상 귀에 꽂고 있는 곡입니다.
I am Sam 이란 영화에 삽입된 음악들이죠.

그.. 다코타 패닝이 아빠랑 헤어져서 다른 집에 살때
밤에 몰래 빠져나와 숀 펜 집에 잠옷 입고 왔다갔다 하는 장면
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. 어찌나 귀엽던지..^_^;;

여튼, 제가 본 외국 영화중에
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좋은 영화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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